7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 결혼을 얘기하던사이구요 5년을 같이 살았습니다..
여자집에선 모르는 동거였구요.. 이번에 동생이 서울로 올라온다면서 크게싸운후...
2주쯤 지나 헤어지자합니다.. 이것 저것 지금 고민이 많은 시기인데 거기에다
제가 화내고 그러던게 생난데요.. 음.. 잘해주기도 잘해줬는데 또 막대하기도 막대한모양입니다..
때리거나 그러진않았구요.. 자꾸내가 화내던게 생각이난다고하네요 일단 지금 같이살던집에서
나온 생태이구요 한 5일정도되었네요 .. 연락은 하면 답장은오고 전화도받고 ..
하지만 혼자 있을시간이 필요하다고합니다.. 이번달 까지 일하고 그만두는데요.. 혼자 열흘정도
여행도 다녀온다고하네요.. 오히려 너무 잘알기에 대처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1년 좀넘게 사귀었을쯔음에 지금 과 비슷하게 헤어진 적이있는데요 물론 그대는 이유는 틀렸지요
그때는 30일만에 연라기 다시왔었습니다... 정말 기다리는것만이 정답인가요?
저에게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부터 보고싶던 사람입니다
너무 후회 됩니다 왜 그렇게 화한번낼때 모질게 그랫을까요? 지금 연락하고 찾아가고 그런것은 더 안좋은 영향으로 미칠까요? 어찌해야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밥도안넘어갑니다 잠도 안오구요.. 몸무게만 벌써 10키로 넘게빠졌네요 ... 제 잘못으로 이렇게 된거지만 그래도 저좀 도와주세요 .. 살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