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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원할 줄 알았습니다.

김회장 |2016.10.30 19:11
조회 4,020 |추천 2

여자친구는 절 긁고 저는 또 그걸 못참고..
서로 다시는 안볼 것 처럼 욕하고 날카로운
말 하고 했는데..

있는소리 없는소리 다 하면 시원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전혀 그렇지 않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그렇게 싸우고 헤어진날은 인스타차단하고 막 그러더니..
오늘 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그냥 별 의미없이 누른걸까요? 그래서 저도 가서 좋아요 눌러주고 그랬는데 페북은 차단을 안했네요..

그냥 구질구질하게 구구절절쓰지 말고
"OO야 미안해" 라고만 해볼까요..?

그 친구도 저에게 욕하고 막말한게 미안할까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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