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코롬 가방들고
살짝 어설픈 듯한 표정을 지은채로
메이컵도 별로 없고 머리색도 차분하고
풋풋함 돋고 마냥 어리기만 했던 애덜이.....
현재 이렇게 됐다고 한다.......★
무슨 말이 필요하리 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냥 볼 땐 몰랐는데 이렇게 비교해놓으니까 완전 남자됐다 ㅠㅠㅠㅠ
만다꼬즈 이제 완전 어른이야....
귀엽기도 여전하지만 이제는 섹시미와 성숙미가 먼저 들어온다...
이게 바로 애 키우는 기분인가 ㅠㅠ
애들 큰거 보니까 기분 되게 좋고 애들 너무 이쁜데 뭔가 가슴 한쪽이 되게 먹먹하고 막 그렇네...
그래도 영원히 사랑할게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만다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