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 댓글창보고 웃는 백현
신인아이돌 첸백시 hey mama
모두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첸백시 흥하자!
+브이앱 보시던 분들 중에 들으신 분들이 있으신지는
모르지만 마지막멘트를 할 때즘
백현이 하트 수가 8천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괜찮다고 더 안주셔도 된다고 하자 민석이 자기앞에 있는 태블릿인지 뭐시긴지 손으로 꾹꾹 누르면서
"그럼 내가 더 눌러야겠따"
그거듣고 심쿵사 한 사람 어디없나요ㅠㅠ
정말 신인아이돌 첸백시 다시 한번 더 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