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설빙 전통차 먹고 왔어요 ^^
통통유자차, 자연담은 생강차..
그리고 여기에 곁들인 인절미토스트까지~
수다 떨면서 친구랑 신나게 먹고 왔어요 ^^
다른곳에서 먹은 유자차와 생강차와는 조금 다른 맛인데..
국내산 생강과 벌꿀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있으면서 건강해지는 그런 맛이예요 ^^
그리고 환절기에 딱 어울리는거 있죠~
한모금 딱 마시면.. 온몸이 사르르~ 녹는 그런 맛이예요 ㅎ
그리고 인절미빙수..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맛이 매력적인데요~
바삭한 토스트와 쫀득한 인절미에..
고소함을 더해주는 아몬드와 달콤한 꿀이 쫘~
여기에 전통차와 같이 먹으니까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 사진으로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
오늘부터 추워진데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