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 비밀이라서 비밀이 아니라.. 궂이 말을 안할 뿐이라고 하면
나도 할말 없는데,
매사가 뭔가 감추고 있는듯 하고,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자신에
대해서 오픈할 줄 모르는 남자의 심리 말이야..
원래 남자는 자잘구레 한 얘기를 안해서 그런거라고들 하지만..
그런거랑은 또 좀 다르지..
성격이랄수도 있는데..
그러다 보니 1년 가까이 만나면서 속터져 항상 시비거는 쪽은 내쪽이고..
정말 시덥잖은 일로 눈치 살피고..
속 터질까바 헤어졌다..
그냥 얘 성격이 이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