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어언 7~8년이 흘렀군요
허전하기도하고 한번 보고싶은마음에
친.추하고싶지만
저에겐 사정이있습니다.
이여자 친구를 조건만남으로 만났습니다..
참 방황할때 한번했었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페북이란 공간이 공개적인 매체이기 때문에
나중에 혹시라도 앙심을 품고 공격할까봐 겁이나서
함부로 신청을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들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헤어질때도 미래와 현실을 직시해서 오래 사귀지는 못갈꺼같아 미안하다고
울면서 돌아섰었는데..)
죽도 잘맞고 했는데 싫증이 나서 헤어진게 아니라 여태까지 머릿속에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