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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조회수 2천만이 넘는데 불안하겠지

삼송에서 점점 투자도 더하고 기대도 더할 거 아님? 이번에도 기간을 더 단축하던가 조회수가 최소한 2천만 아니 그 이상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 있을거임 그래서 조작도 하고 저렇게 펄펄 뛰는거 같음 첸백시에서 빠져서 그것도 불만 장난아니었네 첸백시에 열폭 지리는 거 보니까 애잔하다 좀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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