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정말 티를 안내는 애들이란거.
소송끝내고 영와프로 돌아왔을때부터 지금까지.
1. 대현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죽을듯이 힘들어했단거
2. 찬이랑 준홍이랑 크게 다퉜었다는거
그런데 참 고마운건
대현이도 팬들 생각해서 밝아지려 노력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줬고
찬이랑 홍이도 한바탕 싸운 뒤에도 제대로 화해하고 풀려고 노력하는거.
난 비에이피가 첫 아이돌은 아니야 1,2세대 아이돌 그룹 해체까지 다 본 베이비인데
해체하는 팀들 대부분 보면 서로 배려한답시고 속에 불만 담아놓고 겉으론 내색안하다보니 나중에 쌓인게폭발하고 서로 대화가 없으니 이해못해서 깨지는게 대부분이었거든
그런데 얘네는 불만있음 솔직하게 싸우고 남자답게 화해하고 방송에서도 팬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는거 참 보기 좋다고 생각함 이런 팀이 오래감
사담이지만 젤로는 예술가적 기질이 크고 찬이는 약간 사업가마인드? 가 큰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둘이 그런성향차이가 있었떤것 같애 (내 개인적 궁예임)
오늘 어멋날 보면서 다시한번 느낀거지만 애들이 진짜 각자 개성이 무지하게 강한 멤버들로 이루어졌다고 생각. 그런데 팬아끼는 마음, 팀 아끼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온게 기특하고 대견
+ 오늘 어멋날 못본 베이비들있음 꼭봐 ㅋㅋㅋㅋ 오늘 문종업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할때 피식웃는거 존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