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같았음...
용국이 침대에서도 일하니까 찬이가 어휴.. 하며 한숨쉬는데 ㅜㅜ 걱정하는게 느껴저서 맴찢...
다른 멤버들도 잘 알고있겠지만 찬이는 아무래도 용국이랑 친구니까 방도 같이 써왔고 힘들게 곡쓰는모습 더 자주 봤을 거 아니야... 뭔가 둘이 오래 산 부부같았는데ㅋㅋ 웃기면서도 슬펐음
진짜 뭔가 비에이피라는 가족을 꾸려나가는 엄마아빠같은 느낌;
이번 용국이 빠져서 맏형인 찬이가 부담이 좀 있을 텐데. 원샷때 말없는 용국이가 라디오에서 말 많이 하고 그러면서 팀 이끌었던 것처럼 이번엔 찬이가 용국이 빈자리까지 잘 채워줄 거라고 믿음
정규2집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