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중 꿈에 그리는그녀

국찌니빵 |2016.10.31 20:49
조회 506 |추천 2
어...두번째 글이구나 처음은 연애상담 때문에 한번글써봤구이제 두번째네안녕! 나는20대 남자야
뭐...그냥 속마음 털어놓을때도 없고 그래서 그냥 여기에 한번풀어볼려구 하는데 괜찮을려나?..일단 나는 지금 짝사랑중이야..한두달 됬나? 처음 시작은 내가 자주 가던 미용실이야진짜 노래 가사 보면 숨이멎는다 라는 표현이 있잖아?
그때 처음 알았어 딱 그녀를 보는 순간 숨이 멎는거 있지?와..진짜 이쁘다 내 이상형이다.어떻게 저렇게 이쁘지란 생각이 강했고..또..뭐 심장이 너무 쿵쾅된다?..이런 느낌이 강했었어세상에 태어나서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고옛날 여자친구한테 느껴본적 없는 감정이었어길거리에 흔히있는 예쁜여자들을 봐도 그냥음..예쁘네?하고한번 쳐다보고 끝이었는데
그녀는 왜 내 마음속에 들어와서 나가지 않는걸까?짝사랑이란것도 처음해보는거 같에 원장은 아닌거 같구 아르바이트생 인거같에매일밤마다 그녀 얼굴이 자꾸 떠오르고 그녀가 생각나는데
어떨땐 내가 왜이러지? 이거 나쁜건가?..라고 생각 들때도 있었어.감히 내가 저런 여자를 좋아하다니 그녀는 분명 날안좋아 할꺼란 생각도들고 막 여러 가지 감정때문에 섣불리 다가가지는 못하겠어.
처음 갔을때 그녀가 머리 다자르구 머리 감겨주는데그녀한테서 은은한 다우니 향기가 나더라진짜 그때미치는줄 알았어 내가 짝사랑 하는 그녀가 좋은향기까지 가지고있다니내 이상형이 좋은 향기 가지고 있는 사람이거든
그래서뭐..일부러 머리길지도 않는데 염색안해도되는데 염색해야된다는이유로 주말 마다한주 쉬고 한주 격으로 갔었어
번호?번호딸려구 미용실 마치는 시간 맞춰서 2번이나 30분동안 기다려봤는데안나오더라 먼저 퇴근했는지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애가 타는거같에언제그만둘지 모르는 아르바이트인거 같구그래서 애가 타는거같에
그녀랑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으니깐딱한번이라도 카페에서 커피한잔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나 나누고싶다
그녀 특징이 있는데걸을때 거북이 처럼 느긋느긋하게 걸어천천히~것구막 머리는 어깨까지에매일 흰셔츠에 청바지에 아디다스 단화?신고오더라그리구 손이 새하얗구좋은향기가나구!
그냥...생각만으로 그쳐야되는것일까..아니면 한번 번호딸려는 시도 나 해봐야되는건가..매일밤마다 꿈에만 그리고 있다..그녀가 네이트판을 해서 만약 이글을 보고우연히 연락이 닿으면 진짜 인연이겠지?너무 힘들다...짝사랑이란거앞이 보이지 않는거같에그녀에 대한 생각과 환상은 점점늘어가는데그녀는 점점멀이지고있어
그게 마음을 너무 아프게한다.용기있게 한번 말걸어볼까?..힘들다...난대구에 살고! 상x동 에 있는미용실이야!그냥..지푸라기잡는심정과 속에 담아뒀던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끄적여본다..뭐...너무긴가?..여기는 길게적으면안되는건가?..처음적는거라..안되는거있면 댓글달아주면 고칠게!언젠가 꼭 가서 내가 사랑에 성공할수있게 응원해줘...
이까지 읽어준사람들고마워!그럼20000!!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