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오늘 알바하다가 역대급 청순한 여자봤는데

ㅋㅋ |2016.10.31 21:24
조회 207,313 |추천 547
나 여자인데 알바하다가 숨 멎을뻔했음왜 남자들이 청순청순 하는지 알것같음..

진짜 피부가 우유색이였음...하얗고 하얬음..머리는 흑발인데 염색한 그런 까만 흑발이 아니라 자연모? 같은 다크브라운 흑발..
옷도 진짜 청순하게 입은것도 아니였고 실내 였어서 평범한 니트 하나 걸쳤는데..말이 안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화장끼 하나도 없고 입술마저 색이 거의 없고 핑크끼만 살짝 도는눈썹도 연하고 얼굴 모든게 다 연했는데 합쳐지니깐 진짜개존예청순
23년 살면서 이렇게 이쁘고 청순한 여자 처음이라서 호들갑 떨면서 다른 알바생들한테 말했더니다들 보고 감탄함특히 남자애들 그 여자분 갈때까지 쳐다봄 감히 번호딸 생각도 못함ㅋㅋㅋ아마 그 여자분 충분히 시선 느꼈을듯 ㅠㅠ 

매니저분이 말하시길 자주 오셨던 단골인데 오랜만에 오셨다고 엄청 반가워하고이쁘다고 한 10분동안 외모+분위기 찬양만 했음
그 여자분 나가는거까지 온 알바생이 다 쳐다봤는데무슨 걸음걸이도 사뿐사뿐 천사처럼 
ㅠㅠㅠ여잔데도 잊혀지질 않는다
집에 오니깐 자괴감? 이런거 들지도 않음ㅋㅋㅋㅋㅋ너무 넘사벽으로 청순하고 이쁨오히려 자꾸 생각나고 대화해보고 싶음
ㅎ...ㅏ... 손님 가게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추천수547
반대수27
베플ㅇㅇ|2016.11.01 03:07
여잔데 그런 외모 우상?이라 나도보고싶다 어디 카페인가요 쓰니님??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생얼쯤??
베플ㅋㅋ|2016.11.01 18:29
이런거 읽으면 갑자기 살기 싫음 ㅋㅋㅋㅋ
베플ㅇㅇ|2016.11.01 19:05
나도 남자인데 집더하기갔다가 진짜 심각하게 잘생긴 분보고 벙찜 게이된줄 알았음 진짜 동성도 벙찌게 하는 외모가진 사람은 복갖고태어난거임
찬반|2016.11.01 09:42 전체보기
안하얘도 청순할수있는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