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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넘 알뜰하십니다...

3년된 맘 |2004.01.19 00:48
조회 1,564 |추천 0

이곳의 글을 보면서 무지 많이 각성하고 있습니다.

차마 가계부라 적자니 넘 부끄러워서 간단히 적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댁과 친정에 용돈을 각각 20만원을 드립니다.

이때까지 저희를 키워주신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고 드리고 있는데

이제 아기까지 생기고 보니 좀 부담스럽습니다.

계속 드리던걸 아기가 있다고 안드리기도 그렇고 참 .....

저희도 물론 맞벌이 입니다.

아래의 글들을 보면 정말 알뜰이 사시는데

저는 한달에 카드값이 단한번도 100만원 아래가 없었습니다.....

많이나오면 200도 나오는데....--;

그나저나 저희는 순수 저축만 소득의 32%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험 다 빼고요

순수 저축만 넘작은가요?

50%는 해야하는데.......

이거 저거 쓰다보면 왜 이런지

다들 몇%정도 저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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