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글을 보면서 무지 많이 각성하고 있습니다.
차마 가계부라 적자니 넘 부끄러워서 간단히 적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댁과 친정에 용돈을 각각 20만원을 드립니다.
이때까지 저희를 키워주신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고 드리고 있는데
이제 아기까지 생기고 보니 좀 부담스럽습니다.
계속 드리던걸 아기가 있다고 안드리기도 그렇고 참 .....
저희도 물론 맞벌이 입니다.
아래의 글들을 보면 정말 알뜰이 사시는데
저는 한달에 카드값이 단한번도 100만원 아래가 없었습니다.....
많이나오면 200도 나오는데....--;
그나저나 저희는 순수 저축만 소득의 32%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험 다 빼고요
순수 저축만 넘작은가요?
50%는 해야하는데.......
이거 저거 쓰다보면 왜 이런지
다들 몇%정도 저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