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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썅 나보다 억울한 년 있나?

시1빨 내가 오늘 조카 너무 아파서 조퇴할려고 조퇴증끊어서 반으로 가는데 그때 조카 개쳐웃으면서 떠드는 사람들이 있었음 나는 그 사람들이랑 모르는 사이ㅇㅇ 그냥 나는 지나쳐왔음 근데 역사쌤이 그걸 본거야 그러고 우리 수업이 그때 역사였거든 역사쌤이 내가 이제 집갈려고 하니깐 나 붙잡아놓고 반애들 다 있는데서 니 떠들더니 왜 아프다고 집가냐 ㅇㅈㄹ하면서 그무리지? 이러는거임ㅋㅋ내가 억울해서 저 그 무리아니고 누군지 모른다고 하니깐 __ 성질내면서 내 인성 운운하는거임ㅋㅋㅋ아 개썅 ㅈㄴ 얼ㅋ탱이없어서 울면서 집왔다 아픈것도 서러운데 조카 개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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