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를 부려먹는 남편상사(?)의 와이프+수정

ㅋㅋㅋ |2016.11.01 21:41
조회 16,822 |추천 0

아 ..어이없음으로 음슴체..오늘도 어이없어서 집에와서 막쓰는거임오타는 많이많이 지적해주세요우선 구도부터 짧게 설명하겠음남편친구 = 직장 상사? 사업장함남편 = 매니저남편친구, 그 와이프, 남편, 저는 동갑임아..남편 친구가 남편에게 당연히 밑에서 일하는사람이니까 시키는거 당연하다고생각함 ..남편도 군소리 하지않고 시키는거 다함근데 남편와이프가 문제임 시어머니도 아니면서 김장한다고 부르고 이사한다고 부르고아기 돌잔치하면 돌잔치 정리부터 뒷정리까지 도와달라부르고자기 시어머님 생신상 도와주라고 부르고암튼 별에 별 집안일이 생기면 나를불러서 부려먹음..아..말투는ㅇㅇ야 나 김장하는데 우리같이 김장해서 나눠먹자이런식으로 예쁘게말함 ^^근데 가면 내가다함 ..배추소금에 재워놓는거 해논다고 해놓고가보니 ..하.. ㅋ김치 소금에 재우는거부터 시작함 지는 옆에서 어머어머 어머어머 너진짜 잘한다 하며 박수치고 장갑끼고 구경하고있음약간 만나면 나는 너희남편의 윗사람이다 그러니 너의 윗사람이다?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음.. ㅠㅠ하 저도 솔직히 남편이 남편 친구때문에 남편이 돈도 잘벌고 열심히사니까 친구 와이프한테 심하게 말할수도없고..남편 자존심상할까봐 걔가 나한테 그랬다 어쨌다 그런말도 못하겠음..여기서 우리끼리 싸움나면 집안싸움 될거같아서그냥 참고 하고있어요..하 시원하게 사이다먹일방법 없을까요..ㅠㅠ





저희는 지방 같은동네 걸어서 3분거리? 에 살아요
지방이라 걔가아는친구 제가알고
제가아는친구 걔가 알아요

걔는 심심하면 오는편이구요
쉬는날 친구남편이랑 함께 같이 시외로 놀러가고 그래요
그리고 같이 일하기때문에
남편이 몇시에 일하고 어디간지 서로 빤히 아니깐요

당연히 피해도 봤죠
근데남편들이 가까운사이라 거의다 공유해요
우리와이프 무슨수업듣는다더라
뭐한다더라 이러면 전화와요
ㅇㅇ아~ 뭐한다며 같이하자 ^^ 이렇게요
그럼 수업을들어도 같이들을 수밖에없겠죠??

왜 사람을 모자란사람 만드는지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추천수0
반대수27
베플그냥|2016.11.02 00:26
안가면 됩니다 바쁘다 하고 피해요 사이다 날리고 얼굴볼일 없으면 모를까 계속 마주쳐야 하실텐데 그냥 사적으로 만나지마요 가끔 부부동반으로 볼때 외엔. 뭐라하면 웃으면서 제가 좀 바빴어요 호호홍홍 해주시구요 전화올때마다 무한반복해주세요 약속있어요 할일있어요 바쁘네요 호호호홍홓 무한반복하심되겠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