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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예민한건지 제가 무심한건지

밤11시넘어서 남친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받았더니 이제 퇴근한다고
그래서 늦게 일이 끝났나보네
날씨 많이 춥지 밥은 먹었어
그냥 평상시 대화를 나누었고
언제 잘거냐고 하길래
잠오면 자야지 했어요
그리고 끊고 카톡으로
내가 전화한게 기분나빴냐고 톡이 오더라구요
속으로 ???? 뭔소리지 했어요
아니 기분안나빴다 왜그러냐 했더니
그냥 빨리 끊으려는 것처럼 느꼈고
잠은 언제 잘거냐 했더니 잠오면 자야지는
좀 아니지 않냐고 하는거에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일도 늦게 끝나서
힘들어서 전화했는데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고
제생각에는 평상시 다를거없이 통화했고
잠오면 자야지 라고 말한게 서운하게 들리나요?
남친이 예민한건지 아님 제가 잘못얘기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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