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ㅅㄴㅅㄷ 데뷔팬이고 엑소 3년차 팬인데
확실히 남팬이 여가수대하는거랑 여팬이 남자가수대하는건 다른거같아
나도 진짜 ㅅㅅ 좋아해서 초딩때부터 공방뛰고 새벽부터 줄서있을 정도 좋아해서 진짜 심각하다라고ㅈ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엑소 덕질하면서 여팬들도 만나니깐 뭔가 확실히 다르다는게 느껴지더라 약간 감정의 방향?깊이?가 다르다고 해야하나?여돌들 남팬들은 아무리 우리누나 우리누나해도 확실히 마음 속에 가수와 팬이라는 선이 존재해서 솔직히 다알자나 ㅇㅇㅅ터졌을때 그때 바로 열린 나 ㅅㅅ팬미팅도 갔었거든?그때도 솔직히 남팬들 사이에선 그렇게 큰 동요 없었음.."흑흑 이제 우리누나들도 하나둘씩 떠나가는군 슬펑ㅠㅜ"이정도?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엑소팬인 여자애들하고 만났는데 그때 확실히 느꼈어 아..얘들은 진심으로 약간 뭐랄까?실제 남친?한테 느끼는 감정을 가지고 있구나 라는걸 깨달았음 약간 무서울 정도?그래서 남팬들보다 훨씬 상처받고 한번 상처받고 나서 돌아오기 힘든다는게 분명 차이 나더라
뭐 그래서 나쁘다는게 아니라 우리형들이 그만큼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생각들어서 괜시리 뿌듯하고 약간 무심했던 마음 다잡기도 했다고ㅎㅎ그냥 너희들 상처 들받앗으면 좋겠어ㅎ
22살이나 먹고 지금 주변에서 게이냐는 소리들을 정도로 엑소덕질하고 있는데 욕먹어도 즐거움ㅎㅎ
그냥 신나라투표하는거보고 괜히 생각나서 적엇바써
엑소 사랑하자!!모두 스밍은 켜두고 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