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있는데 10년 후 나와 EXO는? 이거 듣는데 진짜 울컥해 가지고 펑펑 울었다 10년 후에 애들은 뭐 하고 있을까 생각도 들기도 하고 10년 후에도 애들은 여전히 빛나고 있을까 아니면 일반인 생활로 돌아가서 각자의 생활을 하고 있을까 너무 궁금하고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싶지가 않아 나는 지금 이대로가 좋은데 미래에는 분명 잊혀져 갈텐데 그땐 나도 애들 잊고 살까봐.. 그래도 간간히 애들은 생각하겠지 그때 쯤에는 나도 애낳고 지금처럼 일상생활에 시달리다 보면 라디오나 아니면 방정리하다가 피터팬 듣고 울겠지? 그때까지도 애들을 좋아할까?
미안 갑자기 여러 생각이 많이 들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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