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멤버들이 귀여워보여도 상남자라고 하는지
이해가 갔음
오늘 민석이 보는 내내 너무 섹시해서 설레더라..
팬들앞에서는 아기같은데
오늘은 되게 오빠같았어..
내가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오빠랑 자꾸
비슷하게 느껴져서 다른 느낌으로도 설렜음
뭔가 시우민을 본게 아니라
김민석을 본 느낌..
몰랐던 것도 진짜 많이 알게되었고..
오늘 컬투쇼 진짜 너무 웃기고 그냥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놀다가는 거 같아서 되게 좋더라ㅋㅋ
암튼 진짜 오늘 민석이 보면서 말투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너무 섹시해서 더 빠져드는 기분이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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