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만보다가 글을써봅니다
저는 21살때부터 26살까지 사귄 동갑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삼개월전에헤어졌지만.
연락문제로 3번정도헤어지고 이번까지포함
그리고 두번다제가 붙잡았습니다.
헤어지자한것도 둘이 이야기한끝에 결론이 그거라 헤어진거구요.
이번에 제가 또 붙잡을라고 연락은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헤어진이유가 제가지금 대학생3학년이고
여자친구였던아이는 직장인이구요.
이유는 제가 이제 자격증 토익 스팩 을 만들려고 소홀해질꺼같아서 조심스럽게 나이제 일년정도 남았다. 내 평생먹을직장구하기까지 자격증과토익 스팩등 해야되는데 너한테소홀할수도 있는데괜찮겠냐고 안괜찮을꺼같데요. 그래서 헤어지게됬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죽을꺼같이 힘들어서. 알지만 연락하고 붙잡았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를계속밀어내드라고요.
그래도저는 끝까지 매달리고있고요.
더행복하게해주겠다. 이런일로 너손놓지않겠다고.
그래도 밀어내드라고요 칼같이 밀어내는건아니지만.
그리고 1시간에서2시간정도 네번을만났는데.
만날때마다 계속울드라고요. 왜우냐고해도 이야기도안해주고.
밥먹다울고 커피먹다울고 집데려다주는데울고 하드라고요
그리고 여지도 계속 줍니다. 차단하라고해도안하고.
카톡은 읽고답장은안하지만 전화는 받드라고요.
제가 정말 제시간 쪼개면서 잠자는시간 쪼개면서 잘하고 행복하게 즐겁게 기쁘게 해줄수있는데. 손안놓을자신있고.
계속 이렇게 붙잡는게좋을까요??
그리고 지금 여자친구였던아이는 만나는사람이있습니다
자주는안만나는거같고요 주말에도 잘안만나고 지금만난진
두달가까이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