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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나 엄마랑 싸웠거든

아니 곧있으면 수능이거든(나이 깐거 ㅈㅅ)
근데 갑자기 엄마가 자기 약속있다고 집에서 ㄷ동생을 돌보라는거야(동생은 5살)
솔직히 내가 맨날 엄마 약속있다고 공부 해야하는데 엄마가 불러서 나왔어
그래서 속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음
집에서 공부할려고해도 동생이 티비소리 조카 크게 틀어놓고있었으니까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아 알았어; 이러고 걍 집에 빨리 왔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내가 집에 오자마자 뺨 때리는거야 솔직히 나 엄청 당황스럽고 어이도없고 짜증도 났음
그래서 엄마한테 아 걍 빨리가 이러고 방에 들어왔거든 근데 엄마한테 문자옴 ㅅㅂ..
이렇게 보내면 내가 나쁜년으로 변한거같잖아
아 진짜.. 짜증남 걍..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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