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아는 혹은 너만 알고 싶은 사람 없고 한적한 그런 카페갔는데 7명이 모자쓰고 누가봐도 아이콘인것 같으면 어떡할거같아??
사람도 몇명없어 저 끝 쪽에 노트북으로 과제하는 커플 한쌍이 끝임
코니들은 음료수나 커피 시켜서 마시면서 수다타임 중이고
나같으면 믿기지않아서 한참 보다가 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걸면 애들이 사생처럼 느낄거같아ㅠㅠㅠ
윈때부터 덕후였다고 + 새벽마다 하고 싶었던 말들을 포스트에 엄청나게 줄여서 쓴 뒤에
울면서 전해줄 것 같음 그러고 ㄸ쳐나올드슈ㅠㅠㅠㅠ생각만히도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