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억울해요 ㅠ 띄어쓰기, 오타 양해 바랍니다 ㅠㅠㅠㅠ
아래부터 본론 시작할께요
사실 저는 곧 결혼할 예랑이와 함께 아는 지인분을 통하여 보험을 들었어요
보험을 들을당시 그 보험설계사가 3개월이든 5개월이든 자신이 원금을 보장해줄테니 믿고 보험을 들어달라는 이야기에 ,, 저희는 믿고 보험을 들었습니다,( 녹취록도 있음)
하지만 저희는 몇개월이 지나지 않아, 보험을 혜약하기 위해 지인에게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 및 전화로 계속 연락을 취하였음)
하지만 계속적으로 연락이 오지 않아 저희는 담당 사무실에도 전화를 하였고, 담당 보험회사에 민원을 넣어 보험을 해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몇일뒤 보험설계사는 연락이 왔고, 몸이 아파 요양차 멀리와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이것도 저희에게 연락온 것이 아닌 시어머니에게 연락이 오셨음)
저희는 그리하여 보험을 해지하였으니 원금을 보장해달라는 말을 했구요.
하지만,, 그사이,, 보험설계사는,, 돌아가셨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보험은 붕 떠버린 상태로 이미 해지가 되었구요,,.
그래서 저희는 녹음한 파일과 함께 본 k** 보험에 민원을 넣었으나, 민원처리결과 보장을 해줄 수 없다는 내용을 회신을 받았습니다.
당시 콜센터에서 해피콜 실시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계약이 체결이 되었다는 녹취록 내용이 회신문을 통해서 왔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보험설계사로부터 계약을 하고 해피콜이오면 '네,네'만 대답하라고 교육을 받았기에 '네네'만 대답한게 이렇게 큰 화근이 될지 몰랐습니다, 또한 저희가 민원을 넣었을때 첨부한 저희 녹취록에 대한 내용은 한글자도 없이,, 자기 회사 해피콜에 대한 내용만 번복하여 보냈습니다.
또한 증권란에 보면 자필 서명란이 있는데,, 자필또한 저희가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억울한 내용으로 금융감독위원회에 민원을 넣었고,, ㅠ
여러분들이 제3의 입장에서 바라봤을때,,,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