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ㅠㅠㅠㅠㅠㅠ처음으로 톡이 되어 봐서 너무 신기하네요ㅜ
많은 분들께서 제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진심어린 쓴 소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런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졌어요...
헤어진지는 조금 됐는데,
처음에는 이런 쓰레기랑 왜 만났지! 내가 등신이야!
이런 마음이었는데, 날이 갈수록 좋은 점도 함께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내가 옳은 선택을 한 건지 너무 끊임없이
고민되고 갈등되어서 글 올려봤어요ㅠㅠㅠ
여러분들께서 달아주신 댓글 보면서 마음 잡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할게요! 여러분들께서도 행복한 사랑 하시길 바라요❤️
1. 관계 문제. 하기 싫은데 자꾸 하자고 강요. 안 하면 삐짐. 심지어 생리 하는 날에도 하자고 요구. 피임도 안 함. 피임약도 먹지 말라고 함.생리 늦춰져서 불안해 할 땐, 유난부린다는 듯이 이야기 함.
2. 가부장적인 사고. 무조건 자기 말은 맞고 내 말은 틀림. 의견이 충돌될 때, 자신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길 바람.
3. 집착? 여자인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싫어함. 자기는 늦게까지 놀면서 나는 안 됨. 친구들이랑 만나는 날에는 무조건 싸우게 됨. 연락 꼬박꼬박 잘 하고 술도 거의 안 마시는데도 불구하고... 아르바이트도 하지 말라고 함. 다른 활동이나 일 하느라 바쁘면 무조건 싸우게됨.
진짜 이거 빼고는 너무너무 잘 해주고 완벽한 남자라고 가정했을 때, 여러분들은 이 남자와 결혼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