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노무현대통령 찬양하는 것도 웃긴게, 노무현 대통령 임기말에 지지율이 10%대인데, 그때는 국민의 대다수가 욕했다는거 아님? 정작 임기때는 뭘하든 욕하고 그래놓고, 이제와서 그만한 사람 없었다 말하는 이중성...... 심지어 4대강 몇조를 해먹고, 미르나 케이스포츠가 기업상대로 모금한 800억보다 더 많은 4천억을 해먹은 이명박 대통령도 임기말에는 지지율 20%가 넘는데, 그보다 더 못한 대접 받았던게 임기당시 노무현대통령임. 설마 그때 성인이던 사람이 지금 다 어디 도망간것도 아닐테고, 뭐 이래 쉽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지....국민들도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