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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속상했음

친구가 ㅇㅁ인데 마마투표하던 중 친구가 와서 조카 꼽사리 낌
이번엔 우리가 대상 100퍼니 뭐니 엑소도 팬들이 줄었다느니 뭐니 샹년이 절교까지 생각했지만 12년지기 소꿉친구라 막상 절교하자고 말하기가 좀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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