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까지는 아 비스트계약 끝나면 다시 큐브랑 재계약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노답소속사라는 말밖에 안나오더라 저땐 내가 미쳤지; 재계약은 무슨.. 지금보니까 큐브는 더 악질이고 쓰레기같다. 음악,광고,공연,홍콩,중국,대만까지 상표권등록을 해놓고 비스트 앞길 막을려고 하는 행동들이 너무 악랄하다. 심지어 계약만료되기전에 이미 잡혀있었던 스케줄때문에 준형이 출국했는데 매니저도 안붙혀줘서 준형이 친구분이 대신 매니저역할해줌. 기사보니까 큐브가 비스트 당연히 잡고 싶다고 하는데 있을때 대우 좀 잘해주지.. 너무 화난다. 너무 구질구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