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부탁드랄게요.. 짧게쓰겠습니다2년전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여자친구와 정말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으로 오랫동안애틋하게 연애를 했었어요들어가기전 조금의 문제도 있었고요연애중에 한번의 실수로 여자친구가 낙태를 선택하게됬어요그때 이리저리 말만 휘둘려대는것보다 저는 믿음을 줬고 여자친구도 저를 믿어줬어요낙태후 몇일동안 옆에서 지켜주고 여자친구가 안정을 취하게 된 후 정상적인 생활을 할때쯤제가 훈련소에 들어갔네요 4주 훈련후 공익배치였습니다4주밖에안되니 기다려달라했고 여자친구도 알겠다고하고 기다린다고 말하고 저는 훈련소에 들어갔어요그 후 10일쯤 되서 편지가 한통 와서 읽어보니 저 때문에 한번더 낙태를 했다고합니다편지를 읽고 빨리 훈련소를 끝내고 여자친구를 먼저 보러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훈련소를 끝내고 전화를 하니까 번호를 바꾸고 집도 옮기고 주변지인들한테도 다 물어봤는데 모른다고해서결국에는 다시 만나지못햇어요 2년동안이요그리고 몇일전에 길지나가다가 우연히 만낫어요 어색했지만 서로 얘기도 좀 하다가 연락처도 받고 연락할까말까 망설였지만 연락을하고몇번 만나다보니까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좀 됬지만 아직 마음정리가 안됬다고 말하네요저는 아직 마음이 있어요 다시 노력해보고싶어 노력해봤지만 잘안되는것도 사실이예요어제도 조금 싸웠엇구요 극복하는개맞을까요 여자친구가 편하게마음정리할수있도록 놓아주는개 맞을까요.....
주변사람에게 물어보기에는 너무 오랜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조언부탁드려요혼자생각하기에는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