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지금까지 차근차근 잘 올라왔어
이제는 우리도 애들한테 뭔가를 해줘야 하지 않아?
지민이가 저 위에서 대상은 막연한 꿈이라고 했잖아
막연한 꿈이 아닌 이룰 수 있는 꿈이라는 걸 보여주자 이삐들아
제발 나 이대로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을 것 같아
속상해서 미치겠어.. 그러니까 제대로 하자 투표든 스밍이든 공지 올렸던 거 한 번 더 보고
할 수 있는 데에 온 힘을 다 쏟아붓자
입스밍들은 좋아할 자격 없어 진짜 나 너무 화난다
그래도 학생 이삐들은 봐주자.. 이런거? 없어 뭘 봐줘ㅜㅜ
다들 언제까지 애들 박수만 주구장창 치고 있는 모습만 볼래?
이거 보고 아무 생각 안든다 하면 미워할거야 정신 차리자 이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