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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시우민 뽕 맞고 쓴다

나는 요번 앨범에서 민석이 노래가 너무 좋다^^. 이런 팝 장르의 노래 부르는걸 못 들어 봐서 너무 신기하고 대견해!! 노래마다 랩도 다양한 스타일로 하는데 랩도 진짜 잘 하고!
그룹이고 민석이 포지션이 메보도 아니어서 파트 적은거 그러려니, 그래도 예전보다 늘었네 해왔지만, 언제 길게 노래하는거 들어보나 늘 목 말랐어...그러다가 작년에 오스트나오고 올해 초 콜라보 나와서 나 웅녀는 진짜 너무 행복했어♡♡♡
그러다가 이번에 유닛으로 딱! 유닛 소문은 늘 있었지만 민석이가 나올 줄이야! 거기다 곡들이 너무 좋아!
요즘 매일 노래 들으면서 너무 행복하다.
첸백시 첫 무대 '너를 위해' 무대 초반에 민석이 긴장하는거 보고 울컥했어.
연기, 예능 활동도 다 좋지만 역시 가수는 음악 활동이 기본 아닐까.
지금이 바로 민석이가 원하던 순간, 팬들이 그렇게 원하던 순간이 아닐까 싶어.
그러니까 지금이 바로 열렬히 응원해 주어야 할 때!!
나 웅녀는 이렇게 느꼈어.
그래서 요즘에 팬톡에서 투표하라고 알려주는거, 다운 받는거, 부지런히 다 하고 있다(스밍이야 기본이고). 할 수 있는거 다 해야지.
다음주에 트로피들고 소감 얘기하는거 상상하면서..
생각만해도 행복하네♡

첸백시 화이팅!

@술 취해서 쓰는 글 아니야, 시우민뽕에 취해서 이래..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

(사진 속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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