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애경험은 많았지만 처음으로 길게 만나본게 우리였잖아.
4년동안 울기도 많이 울었고 웃기도 많이 웃었어.
항상 귀염둥이라부르며 볼에 뽀뽀하고, 귀엽다해주고 참.. 그게 난 너무 익숙했나봐
참 시덥지않은 고집부리고, 자존심 부리고 사과도 절대 안하고 그랬었어
그게 내 나쁜사랑의 방식이었나봐
내가 나빴었어. 미안해 정말
처음엔 덤덤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가슴이 바람에 휙 쓰는거같이 쓸쓸하니 아리더라..
헤어진지 1달반 지났는데도 아직 그립고 보고싶다
나 정말 너 사랑했어. 진심이였어.
나 기다릴게.. 울고 안매달릴거야
참아볼게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