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가 힘들게 살았는데 걱정인형을 받음. 처음에는 쓸모없다고 생각했는데 한번 자기전에 걱정을 말하니까 자꾸자꾸 말하게 돼서 이제는 걱정인형한테 자기전에 1시간 넘게 걱정을 말해주고 잠.
근데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까 요정옷(콘서트 고깔모자의상임) 입은 남자애가 있음. 그게 백현임.
걔가 걱정인형이 사람화 돼서 나타난건데 걔가 왼쪽이 손을 끌어서 자기 뱃살 만지게 하면서 주인이 먹이(걱정 )를 너무 많이 줘서 살쪘다고하는걸로 끝남.
이거 누구꺼였는지 진짜 찾고싶다. 썰 많이 보는 사람 없늬..... 이거 너무 궁금해 다시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