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이 핫해서.. 여기다 그냥씁니다.
외국 갔다오면 특히 일본 호주 뭐... 편견이 있길래 편견은 말안해도 알거라 생각함..
국제 ㅊㄴ 감별법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전 토종한국인이고 흙수저 금수저는 아니고 동수저쯤 되는데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결과 여러개 외국어를 하며 출장 여행도 많이 다니고 너덜한 여권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저런 망나니짓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저같은 사람에게도 편견을 가지는게 정말 싫습니다.
일단 일본행 비자도 안받고 계속 90일체류기간 꽉채워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 보면 일본출입국에서 거릅니다.
그런사람들은 빼박이죠
비즈니스를 할거라면 업무비자를 받던가 여행으로 일본가서 90일꽉꽉 채워있는 걸 반복하진 않죠. 한국에서의 삶이 있는데
학생비자로 그런사람들은..
저런 특성을 가진 사람들은 문법 및 리딩이 엄청 약합니다. 학생비자 받으면 출석률이 나라마다 다른데 보통 60퍼 ~80퍼 되어야 합니다. 회화만 엄청잘하는데 기초문법이라던지 독해를 체류기간에 비해 너무못하면 빼박입니다.
랭귀지스쿨에서 회화만 미친듯이 하는데가 어디있을까요 알면좀 알려주세요 ㅋㅋㅋ 백이면 백 다 교재갖고 공부합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생활을 한 사람들이 개방적이니까 문란할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제 의견입니다만 개방적인것보다는 다른사람의 행동에 대해 유연하게 인정하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전 성격이 보수적이라 동성애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는데 실제로 동성애자랑 대화를 나누니 동성애자도 같은 사람인데 성을 잘못 타고 태어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정도?
그런 사람에 대해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니라 나랑 다른 사람이라고 유연하게 인정하는 걸 다른 사람들은 개방적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외에도 필리핀에서 아이를 줄줄이 낳아서 일억명이 된 것도 필리핀 사람들은 아이가 신의 축복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낳고 행복하겠다는데 배고파도 행복할수도 있겠구나 까지만 생각하고 더 깊이 의미부여를 안하려고 합니다.
예시를 쓰다보니 글이 길었네요. 결론은 유학파와 트레블러에 대한 편견을 좀 버려주십사 글을 썼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 새지 안에서 새지도 않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안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