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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나가야할지 그만둬야할지 모르겟어요

톡커 |2016.11.05 18:30
조회 367 |추천 0

편지식으로 편하게쓸게요..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있을수있어요

너와내가 만난지 2년 .. 정말 남부럽지않게 열렬히 사랑햇고 남들부러움도 다받았었다
적어도 니옆에있으면 울진 않을거 같아서
앞으로 쭉 행복하겟구나 싶엇는데 시간이지나고 시간이 지나니.. 우리도 다른커플 처럼 어느샌가 변해있었다 날좀더 사랑해달라고 하고 우울해하고 어느샌가 사랑을 갈구하는 나..
잘해주다가도 편해져버리면 너무 옆에있는 내가 당연하게 생각 되버리는 너 그탓에 너한테난 사랑받고싶어서 우울한애로 인식이되어버렸다 헤어져도봣고 서로좋아해서 다시만낫지만 결국 똑같아지는 우리
표현을 못하는 너라서 처음엔 그것도 그러려니 했는데 2년을 만나니깐 표현잘해주는 남자를 만나고싶다 외롭다.. 내가 니옆에잇는 당연한 사람이 되버린거같아서 나의소중함을 몰라주는거같아서 나는 많은걸바란게아닌데 너는 어려워한다 내눈치를본다
너도 내가 또 실망을할까 상처를받을까봐 내앞에서 조심스러워지고 편하게말도못한다고한다.. 너한테 나는 너무많은걸 바란걸까 나한테 잘하는게 어렵냐니까 다시잘하려해도 편해져버려서 내가변해버릴까봐라고한다 그만큼 우린 자주만낫고 서로의 친구이자 애인이기도햇지
자꾸 외롭다 생각드는 탓에 혼자 이별준비를 하는 내모습을보고 그래도 대화는 시도해야지 2년을 만난사람인데 하고 말꺼냇더니 너도 나도 자신이없어보이는구나..
결국 지치고 못하겠으면 그만해도된다고 니가잡고잇는거같다는말 너도 다른남자만나고싶어하고 설레는사랑하고싶어하는거 보인다는말
맞아 틀린말하나없지.. 근데 널놔주기가 힘들다 그만큼 정말많이 좋아했으니
날놔주겟다는게 서로 많이 지쳤으니 놔줄수잇는 그런사람이구나 나는 널 못놓고있었는데
그래도 니옆에서 행복하고싶었다 다른사람 옆이아니라..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 널 놓기도 널안놓기도 결국 난 니사랑을 갈구할거같아서..
서로 지친연애가될까봐 나만 좀더 너를 편하게 냅두면 될텐데.. 서로잇는그대로를 받아들이면되는데 그게왜안될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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