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좀 힘들지만 ㄱㅊ은데 6살 차이나는 직원오빠 때문에 진짜 관두고 싶다 하..ㅅㅂ; 내가 알바하는 곳 테이블 닦는법이 분무기 안에 세정제 있어서 분무기 뿌리고 행주로 닦는거거든? 나보다 한살 오빠인 학년 같은 복학생알바가 세정제 없다고 분무기 직원오빠한테 주고 있어서 나도 말했는데 오늘 조카 바쁘고 힘들기도 했고 오빠란 말 못해서 즈..어기.. 저..도 이거 안나와여.. 라고 좀 칭얼?; __ 그렇게 말한듯 암튼 그거 듣더니 왜 귀여운척 하면서 말하냐?ㅋㅋ 이럼 그래서 아;; 제가 언제 귀여운척 했어요~~;; 하니까 좀 귀여웠다^^ 이럼 __ 그래서 아~;;; 하고 걍 지나갔음 __ 이게 끝이 아니였다 그 후로 내가 뭐 하고 있었는데 그걸 또 그렇게 하네 어휴 귀염둥이~~ 하고 감 머리 쓰다듬고 __ 오늘 알바생중에 나만 늦게 남았었는데 첨에 나한테 늦게 가는데 ㄱㅊ냐고 물어봐서 내가 망설이니까 왜 싫어? 이러더라 그래서 아니 .. 집갈때 쓸쓸 하잖아요 이랬음 그러니까 와.. 오빠는 사람도 아니냐? 너 어디사는데 해서 ㅇㅇ동이요 하니까 차 태워다줄게~ 이럼 근데 좀 늦은시간이고 해서 친구한테 기달려달라하고 친구랑 집 갔음 솔직히 진짜 __ 여동생으로써 귀여운건지 호감인지 제발 ㅈ같아 그래서 걍 관둘가 생각중임; 관둔다vs안관둔다 사실 생긴것도 좀 늒기하게 생기셔서 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