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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entks9501 |2016.11.06 02:02
조회 337 |추천 0

헤어진지 일주일 얼굴도 못보고 헤어졌네여.. 126일 가량 사겼는데....

 

아 이미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고 기다리지 말라고 나쁜년이라 생각하라고 떠난 그녀

 

도저히 잡을 생각도 안나고 머리론 그래 헤어지길 잘했다 다 이해하는데...

 

왜이리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할까요? 아.............

 

힘드네요,.... 너무 먹먹하고  잠도 잘 안오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이미 나한테 마음이 뜬 그사람한테 왜 자꾸 뭘 기대하려구  이렇게 아픈 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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