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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다리 잘린거 맞음

이거 유명일환데 자기가 술 취해서 뭣도모르고 ㅊㄴㅊ거리를 들어갔는데 한 아주머니가 자기한테 접근하더니 싸게 쳐 준다하고 데리고가서 기다리게 해줬는데

아줌마가 커타란 검정색가방 가져오던 바닥에 내려놓곤 마음 껏 즐기라고 자크 내렸는데 팔 다리 없는 여자가 나체 상태로 있었다 했잖음

그래서 그 남자 순간적으로 벙쪄서 몸 못 움직이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몸 꿈틀거리면서 자기꺼에 입 댈려길래 남자 겁나 소스라치게 놀래가지고
미친사람처럼 나가니깐 그 아줌마가 웃으면서 잘 즐겼냐고 순종적이지않냐고 막 그랬다하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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