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 내가 까는데 왜 니네가 끼어드냐 이거임
그렇게 내 가수에 관심가져주면서 까고싶은건지 궁금하고
몇 년을 까이는데도 매번 적응불가능 항상 마음 아프고 불안함
지금 톡선에서도 예전 준면이랑 빛나는 민1호분 일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인성 별로다 하는 까글 몇 개 있는데 이런 식으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까는건 ㅂㅁㄱ해야하는걸 알면서도 한번쯤은 들어가보게되는데 너무 맘아픔..
누가뭐래도 특별하고 소중한 우리 애들인데
울 애들 신기록 세우는거랑 비례하게 까는 것도 새로워지고 있어서 머리가 복잡함 어떻게 저걸로 깔 생각을 하지 싶은게 한두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