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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특보

엑소 첸백시에서 최장신을맡고있는 25세 변백현씨 결국 모니터를 뚫고 다리가 티어나오고마는데. . 데뷔5년동안 숨겨왔던 그의 다리 결국 다리를 접고다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팬들은 충격어휩싸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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