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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의 최애 정용화?말도 안되는 개소리!

ㅇㅇ |2016.11.06 16:58
조회 227 |추천 7
얼마전에 이 글을 한 분이 올린걸 봤고 진짜진짜 머글들도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가지고 왔구요...이과충이라 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점 그리고 이 글을 캡쳐해서 다시 가져온 글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제발 다 봐주세요ㅜㅠ











































자체가 누가 영입 되든 상관없이 체결 된 계약에 의해서 반드시 사놓아야 했던 주식을 유명연예인의 FNC 전속계약 정보가 나오기 전에 이미 사놓고 소유하고 있어서 당시에 팔아도 내부거래금지법 위반이 아님. 그리고 공인인증서 라는 게 어머니가 자산관리 하는 거라면 어머니가 쓰는 PC에 저장 됐을 테고.



그리고 지금도 그런 글이 보이는데 누가 누구 눈치 본다는 식의 궁예나 억측은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
이 일 이후에도 멤버들끼리는 같이 잘 활동하고 잘 지내고 있으니깐 누가 누구 눈치 안보냐 미안해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안 나왔으면 좋겠음. 팬 입장에서는 그런 글도 마음이 아픔.


끝으로..

이번 사건이 터졌을 때 오해가 더 쌓였던 점은 FNC가 정용화를 아낀다는 인식 때문이었던 것 같음.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과는 다르게 평소에도 겉으로만 챙겨주는 척 하면서 회사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도 대우는 커녕 이용하려고만 하고 정작 정용화 관련 일에 대해서는 손을 놓고 있는 듯한 행태에 팬들 불만이 컸음. 그래서 팬들은 정용화가 FNC최애라는 사람들의 인식이 답답하고 억울함.

이번 사건에서도 역시 FNC는 정용화를 방패삼아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임원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였고, 소속연예인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하는 모습에 팬들의 FNC에 대한 불신은 최고조를 이룸.

정용화는 조사결과도 나오기 전에 언론에 실명이 공개되어 FNC가 받던 의심까지 혼자 뒤집어 쓰고 사실 확인도 없이 자극적인 내용만 보도하는 언론들에 의해 온갖 야유와 조롱을 듣고 있는 중에 소속사 고위임원이 관련된 사건이 회사와 관련 없는 일이 라고 볼 수도 없을 텐데도 FNC측은 개인적인 일이고 회사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나몰라라식의 기사 하나만 내고 쏟아지는 조롱과 억측 기사에도 방관하며 소속 연예인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음.

또한 회사의 극비 정보를 자신의 지인에게 새벽에 전화로 알려주는 사람이 임원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음.

다음은 미공개영입정보 이용 혐의 기사가 났을 당시 FNC가 보인 반응. (이후로 결과가 나오기까지 어떠한 입장도 취하지 않음.)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2984254


결과가 나온 뒤에는 무혐의처분과 관련하여 전혀 상관없는 보도내용으로 계속 된 오해를 생성. 지금까지 피해를 입고 있음.




​+추가)) 11월 1일 소속사가 조사결과 발표 후 4개월이 지나서야 법적대응 한다고 함
공식입장 전문 - http://www.breaknews.com/471274



<< 요약하자면..

- 정용화가 무혐의처분을 받은 것은 어머니가 대신 주식을 매매했기 때문이 아니다.
(본인이 직접 했어도 무혐의)

- 정용화의 주식매입은 투자의 목적이 아닌 계약이행이었다.

- 증거가 없어서 무혐의가 아니라 증거가 있기 때문에 무혐의다.




*퍼가실 분은 마음껏 퍼가주세요. 널리 퍼져서 억울한 오해가 풀리길 바랍니다.

*모바일보단 PC로 보시면 더 편합니다.

*유명연예인 이름은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생략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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