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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이 진짜 내가 좋아해도되나싶다...

집안이 다 교육자 분들이시라 가수한다고 말 꺼내기도 힘들었을텐데,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연습하고,

11명이라는 사람들을 이끌고.

몇번의 아픔이 있었음에도

흔들리지않고

팬들에게 고맙다, 고맙다만 연신 내뱉고.


기부도 남몰래 꾸준히 해오고
착한 일한거 누구에게 알려지는거 꺼려하고.


팬들이 사용하는 용어도 하나하나씩 찾아서 팬들과 대화하려하는,

무엇이든 꺼려하지않고 열심히 하는.


5년동안 변함없이
형, 동생 잘 대해주고


고마워 준면아.

준면이가 엑소리더인것도 고맙고.

나는 너희들의 팬이라는게 영광이야.
너희들을 좋아한다는거 자체가 나한테는 과분하지만,

항상 너희 편에 서줄게.



컴퓨터로 약속 듣다가 감성터져서 두서없이 쓴글이야..
그냥 요즘에 애들만보면 미안하고 눈물날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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