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차트 확인하고 학교 가는 길에 애들 노래 듣고 학교에서 하루종일 애들 생각하고 저녁에 애들 노래 들으면서 집에 가고 집에 가서 너네랑 엑소 덕질하는게 내 하루의 일과다 3년째 이러니까 이게 아닌 일상은 상상할수도 없어 일상 탈출같은거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이 일상이 쭉 유지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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