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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묻는 이삐들이 넘 많아서

혹시나 문제되면 바로 삭할게
문체는 정국이같았어 애들 잘 아는 어그로가 쓴듯
내용은 대충
데뷔초부터 항상 두려웠고 노력했다
뭔가에 쫓기는것처럼 살아왔다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런 날 팬분들은 사춘기라며 귀여워해주시고 형들도 우울증을 언급하지않으며 보듬어줬다
그래서 내가 노력하면 바뀌지않을까 혹은 상황이 달라지지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팬분들이 떠나갈까봐 무서웠다 믿지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어떤 팬분이"방탄은 꼭 웃었으면 좋겠다 우리도 힘들었지만 본인아픔만할까"라고 쓰신 글을 봤다 그래서 앞으론 떠나갈까걱정하지않기로했다
자기가 뭐라고 머리맞대고 사과문까지 쓰고 머리를 조아렸냐
함께해줘서 고마웠다 믿어줘서 고마웠다
이런글이었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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