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게 헤어진 연인들만 느낄수 있는 그런 노래가 아닌것같아
로맨스는 끝났다 들을때마다 우리는 2516년까지 함께하기로 했지만 만약에 진짜 만약에 우리가 마지막인 순간이와서 이노래를 듣는다는 느낌이 드는것같아 가사중에서도
'내 추억은 묻어줘'
'맞아 영원한건 없어 다만 끝이 지금이라 아쉬워서 그래그래'
'그 시간에 멈춰있다'
이런 가사들이 많잖아 그러다보니 뭔가 더 와닿는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야ㅠㅠ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로맨스는 끝났다 들으면 슬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