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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방탄이들을 알았다는것에

난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해
내가 사는 삶의 원동력이되주고
힘든하루를 버티고 멋지게 마무리해줘
방탄은.
현생에서 힘든 여과를 마치고 집으로와
티비를 키고 스타1쇼360을 보면서 나
문득 이생각이들었다.
애들처럼 우릴 깊게생각해주는 사람이있을까?
이렇게 밝게 빛내주는 사람이 있을까하고.
있는 그대로의 석진이.윤기.남준이.호석이.태형이.지민이정국이 모두가 사랑스럽고 다행이고
보는순간마다 미소가 절로 지어져.
난 너희들이 없다면 살수없을것같아.
지금 이삐들 끝나면 다시 몰아닥치는
루머들과 어그로 관종때문에 힘들고
고달프겠지만 우리 애들하나만으로
지금까지 쭉 달려왔으니 앞으로도 같이 달려나갈수있을거야.
서로 힘내자고 복돋아주자 내가 정말정말 모두 애껴 사랑해 이삐들 그리고 방탄

사담일시 옶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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