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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지나가더라

우리 이거보다 힘든일 훨씬 많았잖아. 그때도 진짜 답답하고 내가 할수있는게없어서 속만 탔는데 그래도 우리끼리 잘 이겨냈잖아. 물론 이건 우리끼리만 어찌어찌 잘 위로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란거알고 나도 태형이가 제일 걱정되지만.. 그래도 빨리 또 이 시련이 지나가길 빌어야지.. 휴 태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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