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사실 나 5월달에 일 터졌을 때도 울지는 않았거든? 무서워서 짹도 안 들어갔어.. 근데 지금 상황이 너무 복잡하고 무언가 착착 잘 올라오다가 어딘가에 걸린 거 처럼 답답하고 조금 어린 생각으로 왜 그렇게 애들을 싫어할까 생각도 들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애들 보고싶고 너무 아파 진짜로
너무 힘들다.. 사실 나 5월달에 일 터졌을 때도 울지는 않았거든? 무서워서 짹도 안 들어갔어.. 근데 지금 상황이 너무 복잡하고 무언가 착착 잘 올라오다가 어딘가에 걸린 거 처럼 답답하고 조금 어린 생각으로 왜 그렇게 애들을 싫어할까 생각도 들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애들 보고싶고 너무 아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