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은 안나지만 자세히 풀자면... 내가 오세훈이랑 김준면이랑 아는 사이였던거 같아 친구였던가 하여튼 그런데 내가 장례식 같은곳에 가서 가자마자 김준면를 막 찾아다녔음 발견했는데 김준면이 진짜 하늘이 무너진듯이 엉엉 우는거 보고 나도 끌어안고 같이 존1나 오열했어 내용은 잘 생각이 안나고 내가 까만 배경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던게 기억이 나는데 내용이 존1나 길고 영화 같았던걸로 기억남 꿈에 애들 나왔다는것도 잊고 있었는데 방금 공부하다가 달연 막화에서 해수가 왕소 갑자기 떠올린것처럼 그 장면이 쓱 하고 지나갔어 존1나 놀래서 볼펜 떨궜는데 ㅅㅂ 눈물 나올거 같아 진짜 조카... 꿈 아닌줄 알고 나 죽어버리려고 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