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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진짜 여자에 미친 동물인거 같아요

백두건 |2016.11.08 10:57
조회 527 |추천 2
물론 모든 남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요..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제 지인 여자중에 외관이 딱봐도 와 뚱땡이다 라고 생각이들 정도의 몸매에안경끼고 말도 더듬고 자기관리 전혀 안하며이목구비도 그냥...딱봐도 못생긴 지인이 있는데요 ( 제가 여장하면 제가 더 나을정도.. ) 
최근에 들은 놀라운 사실이..이 지인이 모르는 사람한테 번호를 따인적도 있고술집에서 합석을 요구 받은적이 여러번 있다는 겁니다.. 
제가 여자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살면서 사귀는 사람이 아니면 저런 얘기를 물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 놀랍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들을 사귈때만 해도장난식으로 번호 따인적이 있느냐 합석을 한적이 있느냐 등등 물었을때 있다고 하면  너가 가볍게 보이고 만만해 보여서 남자들이 접근한거다 라고 화를 내곤 했었는데..
이 지인의 얘기를 들으니.. 이런 사람도 번호를 누가 묻고 합석 제의도 받는데
당연히 제가 만났던 사람들은 저 지인보다 비교도 안될정도로 나았으니더더욱 저런 상황이 많을수 밖에 없었겠구나란 생각으로 바뀌더군요..
여기 판에도 글을 보면 왠 아저씨들이 번호를 묻고 차에 있는 핸드폰 번호판을 보고 연락을하고 싫다는 대도 계속 번호묻고 등등 여자에 미친x들이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저런 사람들 때문에 모든 남자들이 관심있는 여자에게 번호를 묻는 자체를여자분들이 점점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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