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판에 글을 적어보게 되었는대요.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1년정도 가량 만나고있는 저희입니다.
마음적으로 정말 사랑하는 지금 만나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를 정말 사랑하고있는거 같구요.
근대 요즘들어 저를 정말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가 여자친구가 4년전 만났던 남자친구 이야기인대요.
저와 만남을 갖기전 친구로 계속 지냈다는걸 알고있어서 연락하지말아라 이말만하고 끝났습니다.
그런대 300일정도 되는 시기에 저랑있을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니 제가 옆에서 같이 들었습니다.
전 남자친구였던겁니다. 여자친구 이름을 길순이라고 치면 길순~ 이렇게 말을하는겁니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랑 있어라는 식으로 당황하여 끊었습니다.(참고로 여자친구는 주위 이성친구가 두명밖에없습니다. 제가 직접봤고 그냥 친구구요 근대도 저런것들로 이성적으로 믿음이 깨질수가 있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연락하지말라고 말했다며라는 말에 전에도 전화가 온적이있었는대 물론 카톡은 한적 없답니다 번호도 다 지워논 상태였구요. 저번에 전화왔을때 누구야라고 여자친구가 말을하니 내번호 지웠어?라는 말에 얼버부리고 일중이야하고 끊어서 연락 안올줄 알았답니다.. 믿음이 안갔지만 다시오면 똑부러지게 말해라고 끝났습니다.
제가 옆에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하지마라는 말 못하는 여자친구 솔직히 이성적으로 신뢰가 잘 안갑니다...
최근에 싸웠을때도 여자친구가 저에게 쓰는 돈이며 뭐며 자기에게 투자할생각보다 저에게 투자할 생각만하다보니 혼자 있고싶다고하여 헤어지게되었는대 3시간만에 휴.. 너무 어렵다라는 카톡으로와서 어찌어찌 다시 잘 만나게되었는대 확김에 한말이라해도 저에게 투자하는게 아깝다고 말을하는 여자친구.. 사랑보단 자기 자신이 우선이라는 여자친구.. 헤어지기는 어렵다는 여자친구..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소소한 데이트 물질적인거 바라지도 않는 저인대..
이런 여자친구 제가 정말 더 사랑해준다면 깨닳은게 느낄때가 온다면 앞으로 저에게 헀던말들 미안해하면서 잘 만날수있을까요? 또 하나 추가하여 저랑 이렇게 결혼적인 미래적으로 진지한 연애를 처음해봐서 처음엔 너무 좋았는대 하루하루 갈수록 괴롭답니다.. 어린나이에 미래생각하면서 진지한 연애하는게 괴롭답니다... 몸적으로 쉬운게 아닌 사생활 터치안하면서의 가벼운 사랑을 하고싶다고 하네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